수능 수학 마스터 학습법(ft: 빌드업 필요)

저학년 교과서부터 빠르게 마스터하자 하위권은 어떤 교재를 봐야 할까? 수능과 연계된다는 EBS 교재부터 풀어야 할까? 내 생각에 수학 과목의 특성상 그해 수능에서 EBS 연계비율이 얼마가 되었든 학생 처지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수능 국어야 공부한 EBS 교재에서 봤던 지문이 실전 수능에 나오면...

수능 국어 만점을 위한 마지막 전략(ft: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 연습을 통해 나만의 교훈 도출하기 9월부터는 실전 연습이다. 이때 필요한 교재는 실전 수능과 동일한 문항 수로 구성된 교재다. 쉽게 말해 모의고사 모음집이다. EBS에서도 모의고사 7회분 정도의 FINAL 교재가 나오고, 사설 출판사에서도 이런 형태의 모의고사 모음집이 나온다. 물론 step 01 단계에서...

EBS 교재는 반드시 학교 진도보다 빠르게 끝내자(ft: 수능 국어정복 2탄)

기출문제와 평가원 모의고사를 통해서 수능 국어의 감각을 충분히익혔다면, 이제부터는 수능 국어 실력을 제대로 올릴 차례다. 일단 교재를 골라야 하는데 여기엔 선택의 여지가 없다. 당연히 수능 연계교재인 EBS 수능특강과 EBS 수능완성이다. EBS 수능특강은 보통 1~2월에 발간되고, EBS 수능완성은 5~6월에 발간되는데, 둘...

수능 국어 만점받을 수 있다(ft: 실전학습 방법)

기출문제로 출제 방향과 수능 국어의 감을 익히자 일단 준비물이 필요한데, '수능 기출문제'와 '평가원 모의고사'다. 서점에서 구매해도 되겠지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평가원 모의고사는 매년 6월과 9월에 치러지는데, 수능을 출제하는 기관에서 만드는 것이라서 이걸로 그해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짐작할 수...

입시 수능 공부법 체계적 정리(ft: 개인적 경험 바탕으로)

수능은 체계적인 준비가 핵심이다. 고등학교 1학년에 처음 올라왔을 때는 수능 모의고사 점수가 형편없었다. 당시 내 점수는 400점 만점에 원점수로 230점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다. 선생님은 "열심히 하면 4년제 대학은 갈 수 있다"라는 말로 나를 위로했다. 그러나 내 목표는 4년제 대학이 아니라 '서울대'였다. 고등학교...

과학 핵심 공부법(ft: 중1~고3)

실력별로 달라지는 과학공부법 하위권 용어부터 정리해야 한다. 각 단원별로 중요 용어나 단위, 정의를 뽑아서 정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글자 그대로 암기하자. 그러고 나면 과학 공부의 뼈대가 서게 된다. 예를 들어 중학교 3학년 과학에는 비열이라는 용어가 등장한다. 비열이 크다'라는 말은 그만큼 온도가 잘...

과학 공부는 이해와 암기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ft: 선택과목)

물리는 개념을 먼저 잡아라 물리에서 공식은 당연히 암기해야 하지만, 무작정 암기하면 안 된다. 그 공식 안에 담긴 개념을 항상 의식해야 한다. 물리에서 공식과 개념은 같은 말이다. 예를 들어보자. 속도와 관련된 공식 중에 이런 게 있다. (V는 나중도, Vo는 처음속도, a는 가속도, t는...

과학 학습은 재능과 흥미가 없으면 이 방법을 따르자(ft: 실천이 중요)

과학, 문제 응용력을 높여라 과학은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 과학은 '교과서'만으로 공부하기에는 사실 무리가 있다. 예컨대 실험만 하더라도 교과서에는 '이렇게 실험한다!"는 설명만 나올 뿐 실험 장치 각각의 기능이라든가 실험할 때의 주의 사항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부족하다. 그런데 내신시험이든 수능시험이든 과학...

수준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는 사회 공부법(ft: 어렵지 않음)

실력별로 달라지는 사회 공부법 하위권 하위권은 짧은 단원씩 끊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한국사 공부를 한다고 치자. 다음은 한국사 교과서의 목차 일부다. 고조선과 청동기 문화 (1) 청동기의 보급(2) 철기의 사용(3) 청동기·철기 시대의 생활 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제일 작은 단원인 '청동기의 보급만을 공부한 후 관련...

사탐 공부법(ft: 좋은 강의와 키워드 중심으로)

외울 것이 특히 많은 한국사를 공부할 때 교재의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외운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장 시험이 코앞인데 공부를 별로 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한 말이지만, 중요한 것 위주로 외워야 한다. 한국사는 분량이 방대해서 더더욱 '시험에...